김남주·차은우 '원더풀 월드', 시청률 6.1%로 상승

입력2024년 03월 03일(일) 09:10 최종수정2024년 03월 03일(일) 09:10
원더풀 월드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원더풀 월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원더풀 월드'는 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해 첫 방송 당시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2회에서 이보다 0.8%P 상승하면서, 전작인 '밤에 피는 꽃'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김남주를 비롯해 차은우, 김강우, 임세미, 박혁권 등이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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