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진곤, 오늘(2일) 미모의 비연예인과 결혼…품절남 대열 합류

입력2024년 03월 02일(토) 09:12 최종수정2024년 03월 02일(토) 09:19
김진곤 결혼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개그맨 김진곤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진곤은 2일 저녁 대전 유성구의 한 웨딩홀에서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김진곤은 자신의 SNS에 "이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봄날 3월 2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전하는 소식에 행여나 부담스러우실까 선뜻 연락을 드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도리이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결혼소식이라 부담이 될까 망설여지고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먼저 연락 주신다면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식 전하겠다. 오로지 믿음과 사랑을 약속하는 날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진곤은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MBC '웃으면 복이 와요' KBS '폭소클럽' SBS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