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 삼일절 휴일 '부럽다' 발언 사과 "경솔했다"

입력2024년 03월 01일(금) 09:27 최종수정2024년 03월 01일(금) 09:28
엔하이픈 니키 발언 사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엔하이픈 니키가 경솔했던 삼일절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니키는 1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중요한 국경일인 삼일절에 관해 경솔하게 표현한 점 사과드린다. 잘못을 깨닫고 해당 글은 바로 삭제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알렸다.

지난달 29일 한 팬이 "한국은 내일 쉰다. 삼일절이라 쉰다"고 하자 니키는 "내일 빨간 날이냐. 부럽다"라고 답해 지적받았다.

2005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신인 니키는 2020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를 통해 엔하이픈으로 데뷔했다.

니키가 속한 엔하이픈은 최근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엔하이픈 월드투어 '페이트 플러스' 인 서울(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SEOUL)'을 개최했으며, 오는 4월부터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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