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르세라핌, 'EASY'로 1위 "욕심내고 싶은 팀 되겠다"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9일(목) 19:38 최종수정2024년 02월 29일(목) 19:40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2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net 'MCOUNTDOWN'(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르세라핌과 트와이스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이날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린 트와이스는 'ONE SPARK'(원 스파크)로 5020점을 받아 2위를, 르세라핌의 'EASY'(이지)는 총점 942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1위 소감으로 허윤진은 "이번 앨범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이 노력을 함께 해주셨다"면서 소속사 쏘스뮤직을 비롯한 여러 스태프 등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계속 욕심내고 싶게 하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홍은채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희의 음악과 이야기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가장 큰 용기를 주시는 피어나(공식 팬덤명)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면서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노매드, 더윈드, 르세라핌, 문별, 아이엔아이, 에이머스, 에이스, 엔싸인, 크래비티, 태용, 텐, 트라이비, 트와이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