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아직도 믿기지 않아"…故신사동호랭이 추모

입력2024년 02월 29일(목) 11:03 최종수정2024년 02월 29일(목) 11:08
솔지, 신사동호랭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솔지가 세상을 떠난 작곡가 겸 프로듀서 故(고)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29일 솔지는 개인 SNS에 신사동호랭이 계정을 태그하고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라며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오빠. 이제 편히 쉬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같은 EXID 멤버 LE, 해린 등도 고인을 추모의 뜻을 전했으며 누리꾼의 애도도 이어지고 있다.

고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3일 세상을 떠났다. 히트곡 작곡가로 활동한 고인은 솔지가 속한 EXID를 비롯해 포미닛, 티아라, 현아, 시크릿, 모모랜드 등과 작업했다. 2021년엔 티알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로 트라이비를 론칭하고 지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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