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VS' 오정연 "바프 준비하다 독감 걸려, 기침 후 갈비뼈 골절"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7일(화) 22:38 최종수정2024년 02월 27일(화) 22:38
강심VS/ 사진=SBS 강심장VS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강심장 VS' 아나운서 오정연이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다 갈비뼈 골절이 됐다고 말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VS'에 오정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최근 바디 프로필을 찍은 것을 언급했다. 오정연은 "바프 도전하고 싶었다. 40 때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에 41살 6월에 제가 정책이 바뀌면서 다시 40살이 됐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을 했다. 헬스장을 갔다. 집 근처에 PT30 회랑 바디프로필 패키지가 있더라. 축구 훈련하면서 겨우 찍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군살 없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몸을 만들다가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했다. 무리를 했다. 작년 12월에 스케줄이 너무 바빴다. 바쁜 스케줄 중에 몸을 만들다 보니 식단을 소홀히 하고 극단적으로 굶었다. 독감 걸리고 한 달 가까이 기침을 했다. 갈비뼈가 근데 부러졌다. 병원에 가니까 늑골 골절이 됐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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