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연가' 종영 앞두고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2024년 02월 27일(화) 07:57 최종수정2024년 02월 27일(화) 07:57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환상연가'가 마지막 회까지 단 한 회만 남겨둔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15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0.2%P 상승하면서 한동안 계속되던 1%대 시청률에서 벗어났다. 마지막에도 시청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환상연가(극본 윤경아·연출 이정섭)'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배우 박지훈, 홍예지가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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