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 이소연 임신에 불안감 폭발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6일(월) 19:46 최종수정2024년 02월 26일(월) 19:58
피도 눈물도 없이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이 임신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는 이혜원(이소연)의 임신을 눈치챈 배도은(하연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도은(하연주)은 계단에서 이혜원(이소연)을 밀치는 척 자신이 굴러 떨어졌다. 배도은은 "이혜원이 넘어질 뻔 하는 걸 붙잡아주다가"라며 거짓말했다. 이혜원이 "병원부터 가자"고 말했으나 배도은은 "누워야 할 것 같다"고 둘러댔다.

이에 윤이라(정수영)는 "뭐 하냐. 얼른 방에 데려다주라"고 지시했다.

뒤돌아 방으로 향하던 배도은은 "성공"이라며 몰래 미소 지었다. 이혜원은 그런 배도은을 의심쩍게 쳐다봤다.

이어 이혜원은 배도은의 방에 따라왔다. 그러나 이혜원은 배도은이 먹다 남긴 오징어 냄새를 맡고 구역질을 했다. 이를 본 배도은은 이혜원의 임신을 눈치채고 불안함에 휩싸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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