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르세라핌, 초면 김동현에 "아는 체 하지 마세요" 폭소 [TV스포]

입력2024년 02월 25일(일) 10:58 최종수정2024년 02월 25일(일) 10:59
런닝맨 르세라핌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르세라핌이 회귀 투자 레이스를 시작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시대를 넘나드는 투자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하는 과거 시대에 불시착해 더욱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했다. 평소 땅만 보면 "과거에 샀었어야 했다.."라며 회상에 잠기던 지석진은 첫 회귀의 맛을 보자, "무조건 땅을 사야 해!, 부동산 쪽은 내가 정확히 안다"라며 이성을 잃으며 '땅바보' 면모를 선보인다.

유재석은 남다른 기억력을 활용해 문화 쪽으로 집중하며 투자의 귀재로 급부상했고, 적재적소의 매도, 매수를 통해 일확천금을 노렸다는 후문이다.

'봉개미' 김동현은 귀동냥으로 배운 얕은 지식으로 투자를 이어나갔고, 참다못한 르세라핌 한 멤버는 김동현과 초면임에도 불구, "아는 체 좀 하지 마세요"라며 폭탄 발언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로 회귀한 멤버들의 인생 역전 레이스는 오늘(25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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