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르세라핌 사쿠라 "좋아하는 음식은 개불과 낙지탕탕이 한식 사랑"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5일(일) 00:02 최종수정2024년 02월 25일(일) 00:02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사쿠라가 한식 마니아라고 말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르세라핌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벚꽃, 홍은채는 한식 파고 카즈하, 채원, 윤진은 샐러드 파라고 알렸다.

벚꽃은 "5년 만에 한식 정복했다. 낙지 탕탕이 좋아한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살아있다'라고 생각한다. 개불도 좋아한다. 오늘 아침에는 돼지국밥을 먹고 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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