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인 성수동' 김호영, 김지은 향한 순정남 변신

입력2024년 02월 22일(목) 09:52 최종수정2024년 02월 22일(목) 10:02
브랜딩 인 성수동 김호영 / 사진=STUDIO X+U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브랜딩 인 성수동' 김호영이 순정남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22일 12회가 공개된 U+모바일 tv '브랜딩 인 성수동'은 브랜딩의 메카, 성수동을 배경으로 까칠한 마케팅 팀장 강나언(김지은)과 인턴 소은호(로몬)가 불의의 키스 후 영혼 체인지를 겪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김호영은 극 중 성수 에이전시의 아트디렉터이자 나언의 8년차 남사친 차정우 역을 맡았다. 작품 속 차정우는 완벽주의자 나언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능력 있는 아트디렉터다.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육각형 인간이면서도, 여사친 나언을 무려 8년째 짝사랑 중이다.

김호영은 나언을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도유미(양혜지)에게는 명확히 선을 긋는 순정남 차정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와 관련해 김호영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는 "12회 공개로 반환점을 돈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 나언을 향해 직진하며 은호를 더욱 더 견제해 파란을 몰고 올 차정우의 활약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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