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BTS 뷔, 상의 탈의+삭발 정국과 마지막 영상통화 "형 먼저 간다"

입력2023년 12월 11일(월) 19:10 최종수정2023년 12월 11일(월) 19:11
입대 방탄소년단 뷔 정국 / 사진=뷔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정국과 군입대 바통터치했다.

뷔는 11일 자신의 SNS에 "형 먼저 간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뷔는 멤버 정국과 영상통화 중인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모두 군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삭발한 상태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상의탈의를 한 채 선글라스를 쓰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뷔는 "내일 조심히 들어가라"며 형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RM과 뷔는 이날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이어 내일인 12일엔 정국과 지민이 팀 내 마지막 주자로 동반입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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