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제시 불화설 일축 "사이 좋다, 모두들 정신 차리길"

입력2023년 12월 07일(목) 07:52 최종수정2023년 12월 07일(목) 08:08
박재범 제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제시와 박재범이 불화설에 대해 반박했다.

박재범은 7일 SNS에 "나와 제시의 사이는 좋다. 걱정할 필요 없다. 불화 같은 거 없다"는 글과 함께 제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 역시 "방금 뉴욕에 도착했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 때문에 깼다. 제발 모두들 정신 좀 차려라. 우리는 어떤 문제도 없다. 즐거운 연휴 보내라"라고 적었다.

앞서 박재범이 이끄는 음악 레이블 모어비전과 제시가 전속계약 파기 수순을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양측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제시의 신곡 활동을 두고 양측의 갈등이 있었다는 것.

이와 관련해 모어비전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고 이후 구체적인 입장은 내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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