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디바' 김효진 "란주 만나 기뻐, 밝은 에너지 받았다"

입력2023년 12월 04일(월) 07:16 최종수정2023년 12월 04일(월) 07:17
무인도의 디바 김효진 종영 소감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무인도의 디바' 김효진이 란주를 떠나보냈다.

배우 김효진은 4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무인도의 디바'에서 스타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태생부터 연예인 윤란주 역을 맡았다.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알고 보면 다정한 면모를 갖춘 인물이다.

특히 김효진은 가수 역할을 위해 기타를 배우고, 무대 위 애티튜드를 연구하는 등 열정을 빛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김효진은 "'무인도의 디바'를 촬영하는 동안 윤란주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다. 란주를 만나 기뻤고 밝은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작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과 함께해 주신 배우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마지막으로 '무인도의 디바'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김효진은 "사랑스러웠던 란주를 떠나보내게 되어 아쉽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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