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3' 조인성 "윤경호, 유일한 염정아 식혜 전수자" [TV캡처]

입력2023년 11월 30일(목) 21:01 최종수정2023년 11월 30일(목) 21:02
어쩌다 사장3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어쩌다 사장3' 윤경호가 염정아 표 식혜를 예고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 6회에서는 '아세아 마켓' 영업 2일 차 밤을 맞이한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 '알바즈' 한효주, 임주환, 윤경호, 박병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경호는 "식혜를 하려고 한다"고 밝혀 모두를 설레게 했다. 이에 대해 조인성은 "염정아 선배에게 유일하게 식혜를 배운 사람이 윤경호다. 1호"라며 "한국에서 염정아 선배 식혜가 난리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윤경호는 "염정아 선배한테 받은 레시피 그대로 사야 한다. 원당, 엿기름, 밥솥부터"라며 "여기서 밥솥을 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없다. 20인분 밥솥인데 그걸로 연습해서 그런지 그게 아니면…여기서 밥 해봤는데 망했다"고 실토했다.

이에 대해 윤경호는 유일한 밥솥의 위치를 밝히며 "비행기로 1시간 30분이다. LA 한인타운에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조인성은 윤경호를 위해 LA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해 주며 식당 직원들을 위한 대리구매를 요청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K팝 외연 확장" 세븐틴·스키즈·투바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K팝 아티스트 네 팀이 국…
기사이미지
한지상 측 "추행 행위 없었다, 누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 측이 악플러들을 …
기사이미지
변화하는 관람 트렌드…관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