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BTS 입대" 뷔 수방사 특임대 지원→지민·정국·진 재회 [ST이슈]

입력2023년 11월 30일(목) 14:46 최종수정2023년 11월 30일(목) 15:29
방탄소년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지민, 뷔, 정국의 입대가 뜨거운 이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2일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들의 입대 관련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RM과 뷔가 12월 11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했으며, RM은 기초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또 지민과 정국이 다음날인 12월 12일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동반 입대한다는 소식도 나왔다. 해당 부대는 팀 내 맏형인 진이 조교로 복무 중인 곳으로 세 사람은 훈련병과 조교로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빅히트 뮤직은 관련 보도에 대해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 제이홉, 슈가는 이미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진은 지난해 12월, 제이홉은 4월에 입대했다. 슈가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이에 따라 진은 내년 6월, 제이홉은 10월에 전역한다. 슈가는 2025년 6월 예정이다.

이어 1994년생인 RM, 1995년생인 지민과 뷔, 1997년생인 정국 역시 비슷한 시기에 입대를 결정하며 2025년에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RM, 뷔, 지민, 정국은 2025년 6월 전역 예정이다.

다만 하이브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부진하고 있다. 대표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의 공백 우려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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