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거미 "육아 행복 커, 오늘은 조정석이 아이 봐주는 중" [TV캡처]

입력2023년 11월 28일(화) 22:02 최종수정2023년 11월 28일(화) 22:03
돌싱포맨 거미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벗고 돌싱포맨' 거미가 육아 후일담을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범수와 거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거미는 육아에 대해 "힘들긴 하지만 행복함이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아빠가 촬영 스케줄이 없는 날이어서 하원시켜주고 봐주기로 했다"며 남편 조정석을 언급했다.

이에 이상민은 "하원을 여기로 오라고 해도 되냐"고 반응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버지가 쿨 이재훈"이라고 농담하며 "그래서 이재훈이 할 일이 없어졌다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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