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시즌 성공적 복귀' 류현진, 18일 귀국…내년 시즌 준비

입력2023년 10월 16일(월) 14:39 최종수정2023년 10월 16일(월) 14:39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오는 18일 귀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이 올해 시즌을 정리하고 귀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은 류현진은 올 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해 11경기에서 3승3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거뒀다.

건재를 증명한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가을야구 진출에 힘을 보탰다.

시즌 종료후 FA 신분으로서 귀국하는 류현진은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에 대해 예년과 다름없이 자신이 할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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