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김범룡 "6학년 때 아이스께끼 장사, 중학생 땐 메밀묵 팔아" [TV캡처]

입력2023년 09월 30일(토) 18:20 최종수정2023년 09월 30일(토) 18:20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김범룡이 어린 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추석특집 2편 '故손목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범룡은 "제가 어렸을 때 6학년 때 아이스께끼(아이스크림) 장사를 했고, 또 메밀묵 장사를 중학생 때 했다"고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추억의 '찹쌀~떡 메밀 묵'을 외쳐보였다. "목은 그때 트인 거 같다"고 덧붙이기도.

진성은 "우리가 어릴 때는 (아르바이트로) 아이스께끼 장사, 신문 배달 이런 걸 많이 했다. 10대 후반에는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서 과일·채소 등을 팔았다"라며 메가폰을 든 과일·채소 장사로 변신해 추억을 소환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檢, '필로폰 투약' 남태현·서민재에 징역 …
기사이미지
블랙핑크, YG와 그룹 활동 재계약……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장장 4개월이 걸렸다. 오랜 기다림 끝…
기사이미지
황희찬, 결승골로 울버햄튼 승리 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결승골을 터뜨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