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AG 메달' 강서준, 경륜에서 은메달 획득

입력2023년 09월 29일(금) 22:33 최종수정2023년 09월 29일(금) 22:35
강서준 /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경륜에서 17년 만에 메달이 나왔다.

강서준은 29일(한국시각) 중국 항저우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남자 경륜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중국의 조우위가 차지했고, 강서준은 1.474초 뒤진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1위보다 1.481초 뒤진 말레이시아의 사흐롬 무하마드가 차지했다.

강서준은 2006 도하 대회 강동진(금메달) 이후 17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한국은 같은 날 사이클 신동인·김유로 조는 남자 매디슨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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