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 도전' 카누 대표팀, 中 항저우로 출국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13:14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13:14
스프린트팀 /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민국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오늘(27일) 중국 항저우로 출국했다.

대한민국 카누 국가대표팀은 지난 23일 개막해 10월 8일까지 진행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날 스프린트 대표팀이 가장 먼저 출국했고, 10월 1일에는 용선 대표팀, 2일에는 슬라럼 대표팀이 차례로 출국한다.

대한카누연맹(회장 조현식)은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오랜 기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후회 없는 멋진 경기를 치루고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카누 스프린트, 카누 슬라럼, 카누 용선 세 종목에 출전을 하며 출전 명단은 아래와 같다.

▲ 카누 스프린트 (감독 3명, 선수 12명)
감독 : 디미타르 이바노프(남자 카약), 정광수(여자 카약), 알렉산드르 시브코프(남여 카누)
남자 카약 : 조광희(울산광역시청), 조현희(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광역시청), 정주환(국민체육진흥공단), 박주현(충북도청)
남자 카누 : 김이열(국민체육진흥공단), 황선홍(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 카약 : 이하린(부여군청), 조신영(대전광역시청), 최란(부여군청), 이한솔(부여군청)
여자 카누 : 이예린(구리시청)

▲ 카누 슬라럼 (감독1명, 선수 4명)
감독 : 유이현(슬라럼)
K-1 : 백서진(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박무림(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C-1 : 백정현(한국체육대학교), 백승철(중원대학교)

▲ 카누 용선 (감독2명, 선수28명)
감독 : 박민호(남자 용선), 하재흥(여자 용선)
남자 용선 : 구자욱(화천군청), 심현준(동국대학교), 김영채(화천군청), 이제형(대구동구청), 신동진(서산시청), 박철민(인천광역시청), 황민규(한국체육대학교), 강신홍(서산시청), 조영빈(화천군청), 이재용(한국체육대학교), 안현진(화천군청), 김휘주(충북도청), 오해성(대구동구청), 김현수(대구동구청)
여자 용선 : 김현희(대전광역시 체육회), 이현주(한국체육대학교), 정지원(수성고등학교), 김여진(옹진군청), 차태희(한국체육대학교), 주희(속초시청), 조수빈(안동여자고등학교), 주연우(구리여자고등학교), 탁수진(전남도청), 변은정(구리시청), 임성화(전남도청), 윤예봄(구리시청), 김다빈(옹진군청), 한솔희(옹진군청)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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