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미소를 부르는 여배우들의 현실 모먼트 '심쿵 유발'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11:26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11:26
우아한 제국 / 사진=KBS2 우아한 제국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공개된 사진에서는 신주경, 서희재 1인 2역을 오가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한지완과 재클린 역을 맡은 손성윤의 반전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한지완은 촬영장을 밝히는 화사한 미소와 러블리한 애교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섬뜩한 악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손성윤 역시 심쿵을 유발하는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고 있다.

실제로 격렬한 감정 씬 촬영 때면 한지완과 손성윤은 컷소리와 함께 서로를 먼저 챙기는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훈훈한 기류로 물들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지난 방송에서 사랑하는 정우혁(강율)을 속이고 장기윤(김진우)의 집으로 간 서희재(한지완)는 재클린(손성윤)에게 몰래 전화를 걸어 기윤이 자신을 유혹하는 모든 과정을 생중계했다.

이에 질투심이 폭발한 재클린이 찾아와 화를 냈다가 오히려 기윤에게 빰을 맞은 상황. 과연 이후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과거 자신이 당했던 것을 똑같이 되갚아주는 서희재의 통쾌한 복수에 귀추가 주목된다.

'우아한 제국'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로 10월 6일까지 결방되며 10월 9일 저녁 7시 50분 33회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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