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0월 7일 홈경기서 '빅또리데이' 진행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10:26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10:26
사진=kt wiz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t wiz가 오는 10월 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빅또리데이를 진행한다.

KT는 이날 행사에서 1루 응원지정석, 1루 테이블석(필수팩석), 하이파이브석, 휠체어석을 예매한 관중을 대상으로 구단 마스코트인 빅과 또리 유니폼 중 1가지를 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좌석 구역별 지급되는 유니폼의 종류는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위잽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위즈홀 앞 이벤트 부스에서 티켓을 확인한 뒤 경기 6회 말까지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팬들과 함께 하는 실시간 인기 투표와 그라운드 레이스, 특별 공연 등 영원한 라이벌 빅과 또리의 대결 콘셉트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날 위즈파크에는 2024년 신인 선수 11명이 방문해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경기 전 신인 선수와 가족이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진다.

시구와 시타는 1라운드에 지명된 원상현(부산고)과 2라운드 육청명(강릉고)이 맡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