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워터멜론' 려운, 1995년 타임슬립…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08:53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09:03
반짝이는 워터멜론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반짝이는 워터멜론' 시청률이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2회는 3.3%(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1회 방송분 3.1%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다. 또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선 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고등학생이었던 아빠 이찬(최현욱)을 처음 만나 놀라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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