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케플러 샤오팅, 사랑을 부르는 댄스

입력2023년 09월 25일(월) 21:26 최종수정2023년 09월 25일(월) 21:2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그룹 케플러의 샤오팅이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Magic Hou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갈릴레오'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고 있다.

'Magic Hour'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 곡 '갈릴레오'는 사랑에 빠진 소녀가 운명적으로 발견한 상대방과 그 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관찰하고 정의하는 과정을 그린 청량하고 그루비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디스코 펑크 장르의 곡이다. 2023.09.2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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