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얼굴·이름 석자 매칭이 목표, 관찰 예능 너무 하고 싶어" [인터뷰 스포]

입력2023년 09월 18일(월) 17:00 최종수정2023년 09월 18일(월) 16:47
박현호 /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박현호가 신보 활동을 앞두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현호는 18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앨범 '1,2,3 go!'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현호는 과거 아이돌그룹 탑독 출신으로, 팀이 해체된 후 뮤지컬 배우를 거쳐 트로트 가수가 됐다. 훈훈한 비주얼과 노래, 춤 실력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톱10에 오르며 활약했다.

이날 박현호는 '불타는 트롯맨' 이후 첫 디지털 싱글 앨범 '1,2,3 go!'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제 얼굴과 이름 석자를 대중이 많이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음악방송도 앞뒀다. 박현호는 "이전에 '돈돈돈' 신곡을 냈었지만, 코로나19 시절이라 제대로 할 기회가 없었다. 지금은 방청 관중 앞에서 제대로 하게 돼 긴장이 된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이제 왕성한 활동을 해보려고 한다. 각종 행사들도, 라디오도 기대가 된다. 여러가지 도전해볼 생각"이라며 "예능, 관찰 예능을 너무 하고 싶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 많은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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