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현충일 홈경기서 호국보훈의 달 맞이 승리기원 시구 진행

입력2023년 06월 01일(목) 11:18 최종수정2023년 06월 01일(목) 11:18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두산 베어스(사장 전풍)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현충일을 맞아 국방헬프콜 홍보대사 TV조선 이진희 아나운서가 시구를, 마스코트 '행복이'가 시타를 맡는다.

국방헬프콜(1303번)은 군장병 고충상담 및 병영안전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는 군 대표 소통채널이다. 군 내 범죄 및 병영생활 고충 신고를 받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휴가나 면회가 제한된 군인들의 우울감을 달래왔다.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는 군 장병들의 마음을 해마다 100차례 이상 돌려왔다. 또한 자녀를 군에 보낸 가족, 애인, 입대 예정자, 예비역 등도 상담 가능하다.

두산 베어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포함, 6월 한 달간 이벤트 데이 제외 홈 경기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아울러 승리시 허슬플레이상 수상자가 국방헬프콜 마스코트 행복이 인형을 관중석에 던지며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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