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강호동→신동엽 소속' SM C&C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2023년 06월 01일(목) 10:14 최종수정2023년 06월 01일(목) 10:29
황제성 전속계약 / 사진=SM C&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황제성이 SM C&C와 함께한다.

1일 소속사 SM C&C는 "재기발랄한 도전 정신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세 개그맨 황제성과 함께 하게 됐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할 수 있는 황제성이 더욱 폭 넓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2015년 tvN '코미디빅리그' 깝스 코너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황제성은 SBS FiL·라이프타임 '빵카로드2', tvN '70억의 선택' 등에 출연 중이다. 여기에 SBS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를 통해 DJ로 활약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틱톡 등 새로운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 황제성은 '킹 스미스' 등 익살스러운 부캐로 변신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황제성이 SM C&C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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