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엄마' 시청률 10.3%, 매회 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3년 06월 01일(목) 09:27 최종수정2023년 06월 01일(목) 09:27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쁜엄마'가 시청률 10%대를 돌파, 상승세를 이어간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극본 배세영·연출 심나연) 1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나쁜엄마'는 첫 방송 시청률 3.6%로 시작해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순항 중이다. 최종회까지 상승 곡선을 계속해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작품은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영순'(라미란)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한편 14부작인 '나쁜 엄마' 후속으로 정우, 배현성, 이기우 등이 출연하는 '기적의 형제'가 28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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