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안성기, 회복 후 흑발+푸근해진 인상

입력2023년 05월 26일(금) 14:17 최종수정2023년 05월 26일(금) 14:19
안성기 /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혈액암을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가 한결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6일 공식 SNS에 "안성기 배우가 제10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영화 발전을 위해 힘써온 안성기 배우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성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가발을 벗은 안성기가 흑발 머리에 한결 푸근해진 인상을 하고 있다.

특히 안성기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건강해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해 1년 이상 혈액암을 투병해 온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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