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마동석 "시나리오 쓰는 아내 예정화, 많은 도움 줘" [인터뷰 스포]

입력2023년 05월 24일(수) 17:33 최종수정2023년 05월 24일(수) 16:34
마동석 예정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범죄도시3' 마동석이 아내 예정화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영화 '범죄도시3'(연출 이상용·제작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주연 배우 마동석이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주 좋아요.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예정화 근황에 대해선 "제가 영화를 만들 때 옆에서 많이 도와준다. 너무 좋다"며 "본인이 직접 작가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시나리오도 많이 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마동석은 "예정화가 자신의 시나리오로 단편 영화도 두 편이나 찍었다.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동서고가 예정화는 지난 2016년 17살 나이 차이를 딛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범죄도시3'은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31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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