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7일 KT전서 '농심 배홍동데이' 진행

입력2023년 05월 24일(수) 15:21 최종수정2023년 05월 24일(수) 15:21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7일 KT 위즈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농심 배홍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행사 전 소셜미디어(SNS) 이벤트로 '강민호 선수의 배홍동 원픽을 맞춰라'와 '배홍동X삼성라이온즈 선수사진 인증샷'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 중 각 5명씩을 선정해 삼성 라이온즈와 농심에서 준비한 상품을 증정한다.

행사 당일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라팍)에 배홍동 푸드트럭이 방문할 예정이다. 라팍 광장에선 배홍동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1천 명에게 배홍동 쫄쫄면과 비빔면을 포함한 농심 제품이 담긴 장바구니를 나눠준다.

이날은 구단 공식 마스코트 블레오와 김상헌 응원단장도 배홍동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하고 응원전을 펼친다. 경기 중에는 배홍동 게임과 댄스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구는 대구 수성소방서 소속 오동준 소방관이 맡는다. 이번 시구는 농심에서 진행하는 '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동준 소방관은 제28회 KBS 119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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