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전남 홈경기장 찾아 FA컵 8강 진출 응원

입력2023년 05월 11일(목) 16:05 최종수정2023년 05월 11일(목) 16:05
사진=전남 드래곤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전남 드래곤즈의 FA컵 8강 진출을 응원한다.

감스트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전남과 울산 현대와의 2023 하나원큐 FA컵 4라운드를 찾아 전남의 FA컵 8강 진출에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전남은 감스트의 시축과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전라남도 장성군이 고향인 크리에이터 감스트는 "과거에 전남 드래곤즈를 방문하지 못해 아쉬웠다. 언젠가는 약속을 지키고 싶었는데 이렇게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한국축구와 전남드래곤즈의 축구발전을 위해 전남을 방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지는 2023 하나원큐 FA컵 4라운드 전남과 울산의 16강전 경기는 전남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티켓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전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FA컵 4라운드 경기에 티켓 50% 이상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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