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3 온라인 영상 콘텐츠 강화사업 대행업체 모집

입력2023년 05월 08일(월) 13:10 최종수정2023년 05월 08일(월) 13:10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3 프로배구 온라인 영상 콘텐츠 강화사업의 대행업체를 모집한다.

2017년부터 실시해 온 이번 사업은 프로배구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운영 및 관리함으로써 프로배구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프로배구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는 입찰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단일계약 건 5000만 원(VAT별도) 이상 스포츠 관련 온라인(SNS) 콘텐츠 제작 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6일 오후 3시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는 프로배구의 각종 대회 및 행사 관련 콘텐츠 제작 및 배포 업무를 비롯하여 컵대회, V-리그, 올스타전의 개막 프로모션 콘텐츠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등 각종 해외 행사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입찰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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