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임지연, 열애 인정 후 '리바운드' 시사 참석 "포토월 NO" [공식입장]

입력2023년 04월 02일(일) 13:32 최종수정2023년 04월 02일(일) 13:33
임지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임지연이 이도현과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일정에 나선다.

2일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임지연이 감사히 초대를 받아 오는 3일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리바운드' VIP 시사회는 임지연이 배우 이도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소화하는 첫 일정이다.

취재진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가운데, 소속사 측은 "시사회에 초대를 받은 만큼 조용히 영화를 보고, 응원드리려 한다. 포토월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임지연과 이도현은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오작교는 함께 출연했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다.

양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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