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벨호, 강채림·장창 부상으로 정설빈·박혜정 대체 발탁

입력2023년 04월 01일(토) 15:27 최종수정2023년 04월 01일(토) 15:27
정설빈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소집 명단에 변화가 생겼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강채림과 장창(이상 현대제철)이 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정설빈(현대제철)과 박혜정(스포츠토토)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벨호는 오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잠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오는 7월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한국은 모로코, 콜롬비아, 독일과 함께 H조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번 대표팀에는 지소연(수원FC), 이금민(브라이튼), 조소현(토트넘) 등이 모두 합류해 '완전체 전력'을 갖췄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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