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채연-이해인-차준환 '반짝반짝 빛나는 은메달''

입력2023년 03월 27일(월) 16:00 최종수정2023년 03월 27일(월) 16:0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피겨선수 김채연, 이해인, 차준환이 27일 오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2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차준환은 총점 296.03점으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한국 남자 선수의 대회 첫 메달을 기록했다. 전날 이해인은 총점 220.94점으로 최종 2위를 기록, 2013년 김연아에 이어 10년 만에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올랐다. 2023.03.27.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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