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박나래·이장우, 검진 후 오리풀코스 보양 먹방 [텔리뷰]

입력2023년 03월 25일(토) 07:11 최종수정2023년 03월 25일(토) 01:15
전현무 / 사진=MBC 나혼자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박나래·이장우가 제 2회 팜유 세미나를 계획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건강검진을 하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건강검진을 마친 팜유즈는 식사를 하러 나갔다. "건강하게 먹으면 된다"를 외치며 맛집에 도착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건강을 챙기면서 과식을 할 수 있는 정신적인 위안을 받았다"며 "당장 MBC 올 때도 엘레베이터를 안 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 말을 들은 박나래가 "오늘 탔냐 안 탔냐"고 묻자, 전현무는 "타고 닫힘 버튼 많이 눌렀다"며 너스레 떨었다.

오리 풀코스를 먹던 전현무는 "결과 너무 좋아서 다행이고, 이 정도 내공이면 세미나 갈 수 있잖아 또"라며 제2 팜유 세미나를 계획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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