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평균 나이 12.3세 신동 특집

입력2023년 03월 24일(금) 17:01 최종수정2023년 03월 24일(금) 17:02
불후의 명곡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불후의 명곡' 평균 나이 12.3세 신동들이 모인다.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99회에서는 '어리다고 얕보지 마' 특집으로 꾸며져 전유진, 오유진, 김다현, 김태연, 안율, 김유하 등 총 6명의 신동이 출연한다.

전유진은 故 김광석의 '일어나', 오유진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김다현은 장윤정의 '송인'을 선곡했다. 김태현은 윤복희의 '여러분', 안율은 김수희의 '애모', 김유하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재해석한다.

이번 출연 가수들의 평균 연령은 12.3세로, 최연소 출연자인 김유하는 나이를 묻는 질문에 "아홉 살(만 나이 7세)이요"라고 말한다.

김유하는 토크 대기실 속 코너 '김유하의 금쪽 상담소'를 열어 순수한 동심의 마음으로 안율, 이찬원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한다. 또한 김유하는 "'불후의 명곡' 때문에 학교에 안 간 거냐, 그래서 행복하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