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단편영화 '황혼' 주연으로 스크린 데뷔

입력2023년 03월 24일(금) 11:23 최종수정2023년 03월 24일(금) 11:24
이현주 황혼 / 사진=스튜디오1592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이자 배우 이현주가 스크린 도전장을 내민다

24일 오전 소속사 스튜디오1592 측은 "이현주가 단편영화 '황혼'(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현주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단편영화 '황혼'(가제)는 사람의 모습이 그 어디에도 비치지 않게 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배경으로 이별을 앞둔 남녀가 상대의 눈동자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며 느끼는 것들을 '눈빛'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현주는 이번 작품에서 연인과의 이별을 앞둔 여자가 느끼는 섬세한 감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동안 다수의 웹드라마에 출연했던 이현주가 스크린에선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이현주는 2016년 OCN 웹드라마 '모민의 방'을 시작으로 '어서오세요, 마녀상점', '연애, 오늘 배송되나요?', '놓지마 정신줄', '도시괴담 시즌1', '터치 미 이프 유 캔', '모두가 바라는 대학생활'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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