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비 열애사' 박휘순, 신예은에 "얼마면 날 서방으로 봐주겠소" [TV캡처]

입력2023년 03월 20일(월) 21:59 최종수정2023년 03월 20일(월) 22:18
첫방 꽃선비 열애사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꽃선비 열애사' 박휘순이 신예은에게 구애했다.

20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윤단오(신예은)를 짝사랑하는 옹생원(박휘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단오는 이화원을 홍보했으나, 그의 경쟁 하숙집은 "이 집이 귀신 들린 집"이라고 깎아내렸다.

이에 윤단오가 "공정경쟁 모르나?"라고 말했으나 경쟁 하숙집은 "각자도생. 공정은 개뿔"이라고 응수했다.

결국 윤단오는 사람들에게 밀려 넘어졌다. 그 순간 등장한 옹생원은 "낭자. 이게 무슨 개고생이요. 나한테 시집오면 만사가 편할 것인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단오는 "어디서 개가 짖나"라고 무시했다.

옹생원은 재차 "대체 얼마면 되겠소. 얼마면 날 서방으로 봐주겠소"라고 끝없이 구애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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