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수민 母, 딸♥원혁 충격 첫 만남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

입력2023년 02월 05일(일) 15:04 최종수정2023년 02월 05일(일) 15:09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이수민, 원혁 커플의 새벽 밀회 현장과 둘을 목격한 이수민 어머니의 첫 반응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 딸 이수민과 그의 연인 원혁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예비 장인 이용식이 원혁을 완강히 만나주지 않는 가운데서도, 2년간 사랑을 키워오는 중이다.

이날 영상에서는 아직 캄캄한 새벽 5시, 이수민의 집 앞에 있는 교회에 원혁이 찾아온다. 결혼하게 해 달라는 마음을 모아 매일 원혁과 함께 새벽 기도를 한다는 이수민은 "저희 엄마가 8년 반 만에 저를 낳으셨는데, 그때 새벽기도를 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한다.

이들의 밀회와 함께 원혁이 이수민의 집에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수민은 부모님이 모두 안 계실 때 원혁을 집에 초대했지만, 곧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 두 사람 모두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고 회상한다. 다행히 집에 돌아온 사람은 이수민 어머니. 이수민은 "엄마가 '어머, 이제 집에 남자를 끌어들여?'라고 하셨다"며 어머니의 충격적인 첫 반응을 전한다.

이어 남편 이용식과 함께 누구보다 소중하게 외동딸 이수민을 키워온 어머니 김외선 씨의 속마음도 처음 드러난다.

이수민, 원혁 커플의 심장 쫄깃한 밀회 현장은 6일 월요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