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데프콘, 옥순·영수 핑크빛 기류에 "저렇게 변하는 게 신기해" [텔리뷰]

입력2023년 02월 01일(수) 23:59 최종수정2023년 02월 01일(수) 23:59
나는솔로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는 솔로' 데프콘이 영수의 변화에 놀라워했다.

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새로운 국면에 맞이한 솔로나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영수에게 호감을 느꼈다. 영수 역시 옥순에 대한 감정이 커졌다. 영수는 옥순 앞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데프콘은 깜짝 놀랐다.

데프콘은 "자책남에서 이렇게 매력남이 될 수 있냐. 기세등등하다"라고 감탄했다. 영수는 옥순에게 "데이트를 하고 싶다"라고 적극적으로 말했다. 이어 "전 기회를 받고 싶다"며 "차마 무조건 달라고는 못하겠다. 내가 생각하는 거만큼은 아닐 수도 있으니까"라고 알렸다.

옥순은 "어제보다 확실하게 표현을 하시는 거 같다. 부담스럽지 않고 좋다"며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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