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콘테 감독, 담낭염으로 수술대 올라…회복기 갖는다

입력2023년 02월 01일(수) 23:11 최종수정2023년 02월 01일(수) 23:11
안토니오 콘테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담낭염 진단을 받은 콘테 감독이 오늘 담낭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콘테 감독이 최근 심한 복통으로 몸이 불편했다"면서 "수술 후 일정 기간의 회복기를 거쳐 팀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오는 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콘테 감독의 회복기간이 길어질 경우, 감독 없이 맨시티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한편 토트넘은 11승3무7패(승점 36)로 현재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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