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일타강사 조정식 "개인 과외는 거절, 회당 2억 아니면 안 한다고" [TV캡처]

입력2023년 02월 01일(수) 21:36 최종수정2023년 02월 01일(수) 21:36
유퀴즈 / 사진=tvN 유퀴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퀴즈' 영어 수능 일타강사 조정식이 거금을 들여 개인 과외를 부탁하는 사람이 있다고 알렸다.

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수능 일타강사 조정식과 김민정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일타 강사여서 거금을 들여 개인 과외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다고 들었다"라고 알렸다.

조정식은 "그런 경우가 있다"며 "어떻게 연락처를 아셨는지. 저는 그래서 그런 연락을 받으면 그냥 말도 안 되는 금액을 말한다. 회당 2억을 달라고 말을 하고 끊어버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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