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불타는 트롯맨', 15% 벽 못 넘고 또 시청률 하락

입력2023년 02월 01일(수) 07:00 최종수정2023년 02월 01일(수) 07:14
불타는 트롯맨 시청률 / 사진=MB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불타는 트롯맨'이 또 한 번 주춤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은 1부 13.9%, 2부 10.7%(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에 비해 1부는 10.2%에서 2.7%p 상승했으나 2부는 14.1%에서 3.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3차 미션 무대가 펼쳐져 1라운드에선 트롯파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뽕형제가 2위를 차지, 뽕형제, 오룡이 나르샤가 공동 3위, 뽕발라 5위를 차지했다.

이어 2라운드 미션에선 최약체전이 펼쳐졌다. 이들은 각자 팀 내 최약체를 지목, 순위 쟁탈전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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