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복싱협회 관리위, 오연지·최홍은 등 국가대표에 공로상 수여

입력2023년 01월 31일(화) 19:39 최종수정2023년 01월 31일(화) 19:39
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대한복싱협회 관리위원회가 2022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가대표선수 전원에게 공로상과 격려금을 지급했다.

공로상과 격려금은 대표로 참석한 한형민 감독, 이옥성 코치와 오연지, 최홍은 선수에게 주어졌다.

특히, 선수를 대표해 참석한 오연지(울산광역시체육회) 선수는 2022년 11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홍은(구미시체육회)선수는 동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공로가 있다.

이 외에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한 박초롱(화순군체육회), 정해든(성남시청), 성수연(원주시청), 강도연(보령시청)과 FISU 세계무도대학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윤태근(용인대), 선수진(성남시청)을 비롯한 문가연(한국체대), 홍성민(용인대), 신기은(한국체대)과 함께 세계유스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최인호(경남체고) 역시 공로상을 수여했다.

대한복싱협회 관리위원회 이상호 위원장은 국가대표팀 한형민 감독, 이옥성 코치, 오연지 선수, 최홍은 선수와 오찬을 함께하며 올해 개최되는 항저우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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