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이미주, 얼마나 먹었길래…유재석 "미친 듯이 먹네"

입력2023년 01월 28일(토) 14:23 최종수정2023년 01월 28일(토) 14:28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입 짧은 박진주, 이미주의 달라진 먹방에 유재석, 하하도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작가 최혜정 / 이하 '놀뭐')는 지난주에 이어 '전국 간식 자랑' 편으로 꾸며진다. 전국 간식 지도를 만들기 위해 대구, 울산, 전주로 파견된 '놀뭐' 요원들이 제보 받은 간식들을 먹으며 맛 검증에 나선다.

무엇보다 입 짧기로 유명한 박진주와 이미주는 먹방에 남다른 의지를 불태워 눈길을 끈다. 평소 다른 멤버들에 비해 식욕이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두 사람은 군침을 자극하는 다양한 간식들에 식욕이 풀충전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이미주는 유재석으로부터 "너 오늘 미친 듯이 먹는다"라는 칭찬을 들으며 대구 팀 먹방 스타로 거듭난다. 이미주는 대구 김밥 튀김, 납작 만두 등에 식욕이 샘솟아 하루 식사량 이상(?)을 먹으며 활약한다.

이 소식을 들은 울산 팀 하하는 "오늘 미주 엄청 맛있게 먹는대"라며 박진주에게 먹방 경쟁을 부추긴다. 박진주는 단짠단짠의 끝판왕 울산 쫀드기에 매료되는가 하면, 울산 물라면을 바닥까지 흡입한다. 많이 먹는 박진주의 생소한 모습에 하하는 "진주 먹방해도 되겠네"라며 감탄해 기대를 모은다.

먹방 스타로 다시 태어날 '아기 독수리' 박진주, 이미주의 활약은 오늘(28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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