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식지 않는 흥행 열기…임지연→차주영 일상에도 관심 [ST이슈]

입력2023년 01월 25일(수) 17:35 최종수정2023년 01월 25일(수) 17:48
임지연 / 사진=아티스트스토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더글로리'가 공개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파트 2 공개 전까지 열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배우 송혜교, 임지연, 김희어라, 차주영의 일상에도 관심이 뜨겁다.

25일 아티스트컴퍼니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박연진 역으로 활약한 임지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지연 배우의 24시간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화보 촬영차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임지연이 등장했다.

영상에서 임지연은 "오늘은 화보 촬영이 있어서 가고 있다. 보통 빈속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주전부리를 입에 넣고 대본을 본다"라고 말했다.

'더 글로리'가 지난 2022년 12월 30일 공개된 이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여전히 인기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 문동은(송혜교)에게 학폭을 가해한 인물로 활약한 박연진 역의 임지연의 연기에도 많은 관심이 모였다.

임지연은 박연진 역이 기상캐스터로 등장을 하는 만큼 발음에 남다른 신경을 썼다고 알렸다. 임지연은 "기상캐스터 장면을 몰아 찍다 보니까 완벽하게 준비를 해야 했다. 몇 개월 동안 계속 중얼중얼하면서 다녔다. 대본을 많이 보고 읽어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발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라고 알렸다.

또 극 중 고데기로 문동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장면이 학폭의 심각성을 보여줬던 만큼 해당 장면으로 생긴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지연은 "내 친구들이 단톡방에 고데기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 전 국민 기피 대상이다"라고 알리기도.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5시간 만에 조회수 1600회를 기록하고 있다. 시청자들도 댓글을 남기며 '더 글로리'에 과몰입한 반응을 이어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차주영 / 사진=얼루어 제공

파트 2가 3월 공개되는 만큼 누리꾼들은 '더 글로리' 배우들의 일상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혜정 역의 차주영, 김히어라, 송혜교의 SNS글도 화제다.

25일 차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 달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주영은 담요를 덮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 도회적인 외모가 돋보였다. 특히 해당 게시글에 '더 글로리' 임지연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누리꾼들 역시 해당 반응에 답글을 이어가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또 세탁소에서 옷 훔쳐 입었냐'며 과몰입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차주영의 최근 화보도 화제를 모았다. 최혜정 역과 달리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 검도, 무용 등 반전 스펙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차주영. 그는 육감적인 몸매에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로도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더 글로리'에 등장한 배우들의 근황과 일상이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 파트2의 흥행 결과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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