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 성매매 벌금형 후 근황 공개 "아직 죽지 않았다"

입력2023년 01월 02일(월) 17:57 최종수정2023년 01월 02일(월) 18:01
지나 근황 / 사진=지나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지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ppreciate your loved ones and cherish them when you still can(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할 수 있을 때 그들을 소중히 여겨한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나가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나는 "#stillalive #notdeadyet#"(아직 살아있다 #아직 죽지 않았다)"는 해시태그를 붙여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나는 2010년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등의 다수 히트곡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0만 원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논란 여파로 지나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 지난 2021년부터 이따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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